#야푸 #향수소비증가 #소버큐리어스 #볼꾸 📢3월에 주목해야 할 이슈 미리 맛보기
👉 프로야구 개막 앞두고 미리 확인해야 할 구장별 먹킷리스트
👉 요즘 향수 소비가 늘어난 이유는?
👉 Z세대는 '취하지 않는다'? 소버 큐리어스 트렌드 살펴보기
👉 유행은 바뀌어도 꾸미기는 계속된다, 이제는 '볼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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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절(3.1): 107주년을 맞이한 삼일절! 대체 휴일은 3월 2일 월요일이예요.
✅ 세계 판다의 날(3.16), 물범의 날(3.22), 국제 강아지의 날(3.23): 다양한 동물 관련 기념일이 많아요.
✅ 프로야구 개막(3.28): 2026 KBO 정규시즌 시작! 개막전은 전 시즌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진행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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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야구장 먹거리 '야푸', 야구 직관 경험의 핵심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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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기가 커질수록 직관은 경기만 보는 자리가 아니라, 하루를 즐기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분위기입니다. 응원 문화가 하나의 놀이처럼 자리 잡고, 처음 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섞일 수 있는 현장감이 커지면서 야구장 가는 날 자체가 하나의 이벤트가 된 거죠. 그런 흐름 속에서 야구장에서의 먹거리도 함께 주목받고 있어요.
구장마다 '이건 꼭 먹어야 한다'라는 시그니처 메뉴가 하나 둘 생기고, 구장 내 먹거리 선택지가 넓어지면서 야구장 음식은 직관 경험의 큰 부분을 차지하기 시작했죠. KB국민카드 데이터에 따르면, 야구 경기 있는 날에 없는 날 대비 전국 야구장 주변 상권에서 패스트푸드 매출이 166%, 편의점 매출이 122%로 크게 뛰었습니다.
요즘 직관 후기를 보면 경기 내용만큼이나 어디서 뭘 먹었는지가 함께 기록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누군가의 추천이 다음 사람의 선택이 되고, 그 선택이 다시 후기와 인증으로 돌아오면서 구장별로 인기있는 메뉴와 조합이 빠르게 퍼지고 있죠. 다가오는 3월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올 시즌에는 어떤 구장의 어떤 메뉴 조합이 직관러들의 고정 코스로 굳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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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추구미를 세팅하는 시대, 향수 소비가 늘어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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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미지의세계(@ourmiji), 터틀이주미(@turtle_jumi)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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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효과'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불황이면 립스틱과 같은 작은 사치품의 소비는 오히려 늘어난다는 사회 현상을 말하는데요. 요즘은 그 자리를 립스틱이 아닌 '향수'가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로도 그 흐름은 뚜렷합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향수 시장 규모는 2019년 5,317억 원에서 2025년엔 9,800억 원 규모로 예측된다고 해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프리미엄·니치 향수 카테고리의 성장입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 프리미엄 향수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CAGR) 12.6%를 기록했어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니치 향수 판권을 보유한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판매하는 니치 향수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고 하고요. 흔한 향 보다는, 나의 분위기와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나만의 향'을 찾고자 하는 니즈가 커진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더 정확하게 알고, 이를 설명하고 싶어하죠. MBTI, 퍼스널 컬러, 체형 분석 등 나에게 맞는 것을 진단하는 콘텐츠가 일상화됐고요. '추구미'라는 단어의 유행처럼, 내가 어떤 이미지로 기억되고 싶은지를 스스로 정하고 그에 맞게 스타일링하는 흐름이 커지면서 향수는 내 무드를 설정하는 수단 중 하나로 그 역할이 점점 더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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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술 취하지 않는 선택, '소버 큐리어스'가 바꾸는 소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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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SMCC 인스타그램, 북촌 모닝 레이브, 부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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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할까?"가 예전처럼 가볍지 않게 느껴지는 순간이 늘고 있습니다. 숙취로 흐트러지는 컨디션, 깨지는 수면 리듬 등이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요즘은 완전한 금주가 아니라, 마실지 말지를 스스로 조절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가 확산되는 중입니다. '소버 큐리어스'는 술 취하지 않은(Sober)과 궁금한(Curious)을 결합한 개념으로, 술을 의식적으로 마시지 않거나 줄이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해요. 특히 Z세대는 건강과 생산성, 정신적 안정, 온라인 평판을 이유로 '굳이 취하지 않는' 저녁을 자연스럽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술을 거절하는 일이 더 이상 분위기를 깨는 행동이 아니라 컨디션과 취향을 지키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했죠.
한국에서도 회식 문화가 느슨해지며 저도수·제로슈가·무/논알코올 제품이 빠르게 늘고 있고, 주류 시장 역시 '얼마나 마시나' 보다 '어떻게 즐기나'로 기준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버 큐리어스는 이제 개인 취향을 넘어, 저녁의 문화와 사교 방식 자체를 바꾸는 키워드가 되고 있어요. 그렇다면 술이 없는 모임은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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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유행은 바뀌어도 꾸미기는 계속된다, '볼꾸'로 보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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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대문종합시장 5층이 볼펜 꾸미기, 이른바 '볼꾸'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볼꾸는 기본 볼펜 몸통을 고른 뒤에, 다양한 파츠를 골라 끼워 넣는 건데요. 볼펜 몸통은 보통 천 원 내외, 파츠는 몇 백원 대로 총 3~5천 원 정도면 나만의 볼펜을 만들 수 있어 요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뿐 아니라, 누구나 재료만 있다면 쉽게 시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인기입니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처럼 도구가 많거나 계획이 필요하지 않고, 아이템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파츠를 끼우고 바꾸는 방식이라 잘못 조합해도 실패할 일이 없기 때문이죠. 볼펜은 내가 꾸민 뒤에도 실제로 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기도 하고요.
기성품을 그대로 쓰기보다 내 취향을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템을 만드는 커스터마이징 문화는 이제 Z세대 소비 트렌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이어리를 넘어 포토카드, 가방, 볼펜, 거울, 빗 등 꾸미기의 대상이 점점 더 일상 속 물건으로 확장되는 모습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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